경전을 적게 외워도 가르침대로 걸으며 탐욕과 성냄과 어리석음을 버린 이는, 참으로 수행자의 몫을 누린다.
— 법구경 · 쌍요품 20
우리말 옮김 © DharmaPop
하루 한 게송, 마음을 비추는 법문 홈 · 개인정보처리방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