깨어 있음으로 게으름을 밀어낸 지혜로운 이는 지혜의 다락에 올라, 산 위에서 들판을 굽어보듯 근심에 잠긴 뭇사람을 굽어본다.
— 법구경 · 불방일품 28
우리말 옮김 © DharmaPop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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