법문한줄

게으른 무리 속에서 깨어 있고 잠든 사람들 속에서 홀로 눈뜬 이는, 준마가 둔한 말을 앞지르듯 앞으로 나아간다.

— 법구경 · 불방일품 29

우리말 옮김 © DharmaPop

묵상 노트 모두가 미룰 때 시작하고 모두가 잠들 때 깨어 있는 사람은, 특별한 재능이 없어도 준마처럼 앞서가게 됩니다. 남과의 경쟁이 아니라, 어제의 나보다 한 걸음 깨어 있으면 충분합니다.
법문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