법문한줄

물에서 건져져 마른 땅에 던져진 물고기처럼 이 마음은 파닥인다. 그러니 욕망의 손아귀에서 벗어나도록 마음을 다잡으라.

— 법구경 · 심의품 34

우리말 옮김 © DharmaPop

묵상 노트 오래 길든 습관에서 벗어나려 할 때 마음이 몹시 불편하고 요동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. 물 밖의 물고기처럼 파닥이는 그 괴로움은 잘못되고 있다는 신호가 아니라, 벗어나는 중이라는 신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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