멀리 떠돌고 홀로 다니며 형체 없이 가슴 깊은 곳에 숨는 이 마음 — 이 마음을 잘 다스리는 이는 죽음의 얽매임에서 풀려난다.
— 법구경 · 심의품 37
우리말 옮김 © DharmaPop
하루 한 게송, 마음을 비추는 법문 홈 · 개인정보처리방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