법문한줄

아, 머지않아 이 몸은 의식을 잃은 채, 쓸모없는 나무토막처럼 땅 위에 눕혀지리라.

— 법구경 · 심의품 41

우리말 옮김 © DharmaPop

묵상 노트 언젠가 이 몸이 나무토막처럼 눕는 날이 온다는 사실은 두려움이 아니라 물음입니다. 그날까지 이 몸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. 유한함을 직시하는 사람만이 오늘을 허투루 쓰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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