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몸이 물거품 같음을 알고 아지랑이 같은 성품임을 꿰뚫어 본 이는, 죽음의 왕이 겨눈 꽃화살을 꺾고 그의 눈길 밖으로 걸어간다.
— 법구경 · 화향품 46
우리말 옮김 © DharmaPop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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