법문한줄

빛깔도 곱고 향기도 그윽한 꽃처럼, 행함이 따르는 말은 반드시 열매를 맺는다.

— 법구경 · 화향품 52

우리말 옮김 © DharmaPop

묵상 노트 같은 말이라도 삶이 뒷받침하면 힘을 갖습니다. 백 마디 조언보다 한 가지 본보기가 사람을 움직입니다. 내 말에 향기를 더하는 방법은 수사가 아니라 실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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