큰길가에 버려진 쓰레기 더미에서도 향기로운 연꽃은 피어난다. 어둠에 덮인 세상 사람들 속에서, 바르게 깨어난 이의 제자는 지혜로 환하게 빛난다.
— 법구경 · 화향품 58-59
우리말 옮김 © DharmaPop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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