법문한줄

어리석은 이는 한평생 지혜로운 이를 곁에서 모셔도 진리를 알지 못한다. 숟가락이 국 맛을 모르듯이.

— 법구경 · 우암품 64

우리말 옮김 © DharmaPop

묵상 노트 숟가락은 평생 국에 잠겨 있어도 국 맛을 모릅니다. 가까이 있는 것과 받아들이는 것은 전혀 다른 일입니다. 좋은 가르침 곁에 있는 것으로 만족하지 말고, 혀처럼 직접 맛보라는 비유입니다.
법문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