갓 짜낸 우유가 곧바로 상하지 않듯, 지은 악은 당장 드러나지 않는다. 재에 덮인 불씨처럼 어리석은 이를 따라가며 속으로 타들어 간다.
— 법구경 · 우암품 71
우리말 옮김 © DharmaPop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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